목차
1. 푸라닭
2. 메뉴
3. 매장 내부
4. 후기
1. 푸라닭
워낙 고급스런 이미지로 탄생한 푸라닭 정해인이 광고해 더 먹고싶었는데 요번엔 아이유로 바뀌었다.
남편이 언니 생일 기념 으로 푸라닭 기프티콘을 보내줘서 오랜만에 집근처 푸라닭에서 치킨을 시켜먹었다.
포장은 2천원 할인되는데, 카톡 기프티콘은 할인적용 안된다 써있어 아쉬웠다 .
메뉴판마저 고급스러운데,,
2. 메뉴

메뉴는 내가 알았던 것 보다 훨씬 다양해졌다.
콘소매이징도 궁금하고 김미바삭 치즈맛도 새로 나온거 같았다. 보통 베스트 메뉴는 고추마요와 블랙마요인데 요즘은 어떤건지 잘 모르겠다.




피자메뉴도 추가되었는데 이지점은 피자는 안 파는 것 같다. 사이드로 치즈볼, 감자튀김 등 다양하게 판매하고 주류도 판매중이다.


내부 매장은 그렇게 크지는 않고 테이블이 4개 정도 있었다. 초반에는 사람들이 안에서 많이 먹는것 같았는데, 요즘에는 확실히 배달 주문을 많이 하는것 같았다.
매장이 좀 더 크면 우리도 매장 안 에서 먹었을 텐데 아쉬웠다.

주문은 고추마요 랑 매드갈릭 반반으로 변경했다.
원래 고추마요치킨이었는데 추가금 내고 변경이 가능하고 했다. 근데 어떤 치킨은 얼마가 더추가이고 이런게 명확히 안써있어 그냥 사장님이 결제하는대로 결제했다. 미리 콜라도 사놔서 기프티콘에 포함된 콜라도 제외하고 기본 치즈볼에 천원 더내고 햇반을 추가했다.
치킨도 순살로 바꿔서 천원 더 낸것 같은데 잘 모르겠다.
알아서 잘 결제해줬겠지..
주문후 15분 있다 음식이 나왔다. 프라닭은 항상 포장이 고급진 이미지가 강하다. 근데 어차피 다 쓰레기여서 이런거 없애고 가격을 낮췄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순살이라 그런가, 생각보다 양이 너무 작아보였다.
고추마요는 워낙 아는맛, 갈릭은 다진마늘이 얇게 양념이 밴 맛이었다. 그렇게 맛있지는 않아 다음에는 치즈나 콘소매맛을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세트로 남편이 치즈볼도 같이 주문해줘서 삼색 치즈볼도 나왔다. 치즈볼도 맛있었다.

우리나라 치킨은 정말 맛있는데 그래도 미국가기전 먹고 가서 다행이다. 한식 많이많이 먹고가야지..!
그런데 너무 물가대비 치킨이 정말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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